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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CloudTec Phase의 세련된 전환감, On 입문자의 첫 선택
19만 9천원은 페가수스 41(₩159,000)보다 4만원 비싸지만, On이 제공하는 건 단순 성능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입니다. 52.6% 에너지 리턴은 가격 대비 솔직히 부족한 수치이고, "구름 같은 착화감"이라는 마케팅과 실제 25.5 HA 경도 사이엔 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0.6mm 아웃솔 마모율은 내구성 최상위급이고, 254g 경량에 SNS에서 통하는 디자인은 러닝과 일상 겸용을 원하는 러너에게 매력적입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한국 러너 발볼에도 대응 가능합니다.
Detail Panel
254g
무게 (US 9)
37.5mm
힐 스택
10.4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5mm, 포어풋 27.1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10.4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54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서퍼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서퍼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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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서퍼 2
On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Asics 노바블라스트 5, Adidas 아디제로 Evo SL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서퍼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On 데일리 트레이너 입문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힐 137 SA 충격흡수와 52.6% 에너지 리턴은 가격(₩199,000) 대비 솔직히 평범한 수준이고, 25.5 HA 경도는 "구름 같은 착화감"이라는 마케팅과 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0.6mm 아웃솔 마모율로 내구성이 입증됐고, 254g으로 가볍습니다. 발볼 걱정이 있는 한국 러너라면 와이드 옵션이 있어 선택이 가능하며, 토박스 너비가 표준 수준이라 와이드 버전으로 충분히 대응됩니다. 평발 러너도 와이드 어퍼 여유 덕분에 커스텀 인솔 교체가 편리합니다. 반발력보다 내구성·디자인·브랜드 경험을 중시하는 러너에게 추천하며, 무릎에 큰 부담을 주지 않아 입문자 장거리 조깅에도 무난합니다.
성수동 러닝크루에서 첫 러닝화로 추천받아 샀어요. 발볼이 107mm로 넓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270mm 와이드를 주문하니 딱 맞습니다. 서울숲 5km 코스를 주 3회 뛰는데, 처음엔 CloudTec 착지감이 독특해서 적응 시간이 2주 정도 필요했어요. 근데 300km 넘기니까 이 착지감이 중독됩니다. 평발이라 아치 지지가 걱정됐지만 와이드 버전은 어퍼 여유가 있어서 깔창 교체도 쉽습니다. 무릎에 특별한 부담 없이 뛸 수 있어서 초보에게 안성맞춤이에요. 25.5 HA로 단단한 편이지만 한국 러너 발볼 107mm에도 와이드 옵션이 해결해줘서 On 라인업 중 드물게 발볼 넓은 입문 러너에게 추천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러닝 끝나고 카페 들러도 디자인이 안 튀고, km당 398원 가성비도 내구성 500km 감안하면 납득 가능합니다.
페가수스 40에서 넘어왔는데 솔직히 반발력은 체감상 떨어져요. 한강 여의도~반포 10km를 5분30초 페이스로 뛰면 나이키 때보다 추진력이 약합니다. 대신 아웃솔 내구성은 확실히 인정합니다. 페가수스는 400km에 밑창이 닳았는데 클라우드서퍼는 500km 넘어도 멀쩡해요. 발볼 표준이면 일반 사이즈로 충분하고, 5분30초 이상 편안한 조깅에서는 25.5 HA 경도가 무릎 부담 없이 잘 받쳐줍니다. 52.6% 에너지 리턴이라는 수치가 아쉽지만 km당 398원에 내구성 500km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가성비가 나쁘지 않습니다. 디자인 8할, 성능 2할로 사는 신발이라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