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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312g에 47mm 스택, 극강의 맥시멀 쿠셔닝
글리세린 맥스 2는 47mm 힐/41mm 전족부라는 맥시멀 스택으로 극강의 충격흡수를 제공합니다. v1 대비 로커가 강화되고 피팅이 스너그해져 안정성이 개선되었지만, DNA Tuned 폼이 전작보다 단단해져 "재미"가 줄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312g(US M9)으로 무거운 편이지만, 리커버리런과 이지데이에 최적화된 신발입니다. 24만 9천원으로 글리세린 맥스 v1(23만 9천원)보다 1만원 올랐고, 본디 9(22만 9천원)보다 2만원 비싸지만 스택이 7mm 더 높습니다.
Detail Panel
312g
무게 (US 9)
47mm
힐 스택
6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7mm, 포어풋 41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6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DNA Tuned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312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Brooks 글리세린 맥스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Brooks 글리세린 맥스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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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맥스 2
Brooks · ₩24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4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본디 9,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10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글리세린 맥스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47mm 힐 스택이 주는 맥시멀 쿠셔닝은 리커버리와 이지데이에 최적입니다. 249,000원에 312g 무게로 본디 9(229,000원)보다 2만원 비싸지만, 스택이 7mm 더 높아 SA 충격흡수가 탁월하고 무릎 보호 성능은 excellent 등급입니다. v1 대비 DNA Tuned의 HA 경도가 올라 단단해진 점은 아쉽지만 로커가 강화되어 전환이 매끄럽습니다. 600km 내구성이면 km당 415원으로 가성비는 높지 않지만, 관절 보호가 절실한 러너에게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착용 가능하고, 평발 호환성도 good 등급입니다. 토박스 여유는 표준이라 반 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6분/km 이상 느린 이지런 전용으로 적합합니다.
무릎이 안 좋아서 쿠셔닝 좋은 신발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북한산 둘레길 8km 걷기+달리기에서 무릎 통증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다만 312g이라 신발이 묵직한 느낌은 있어요. 와이드 275mm 착용 중인데 핏이 꽉 맞는 편이라 반 사이즈 업 추천합니다.
v1이 너무 좋아서 v2도 바로 샀는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DNA Tuned이 v1보다 단단해져서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이 사라졌어요. 로커는 좋아졌지만 리커버리 슈즈의 핵심인 푹신함이 후퇴한 건 아쉽습니다. 여전히 좋은 맥시멀 쿠션화이지만, v1 만큼의 감동은 없어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