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81g
스택
37.7/30.3mm
드롭
7.4mm
수명
400-500km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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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한줄 요약
스피드고트의 반발력 업그레이드 — 그립은 그대로, 쿠션은 더 탄력있게
한눈에 보기
Hoka 스피드고트 7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21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81g, 힐 37.7mm·포어풋 30.3mm 스택, 7.4mm 드롭이며, 슈퍼크리티컬 폼 EVA (전작 CMEVA에서 교체)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장거리·울트라 트레일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스피드고트 6가 "그립과 쿠션의 표준"이었다면, 7세대는 여기에 반발력을 더한 버전입니다. 핵심은 미드솔 교체 — 압축성형 EVA(CMEVA)를 슈퍼크리티컬 폼으로 바꾸면서 RunRepeat 실측 에너지 리턴이 힐 48%→54.4%, 전족 60.4%로 뚜렷이 좋아졌습니다(Believe in the Run도 "Pop! Pop! Pop!"이라 반응성을 콕 집어 호평). 그립은 Vibram Megagrip을 유지하면서 러그 패턴을 다듬었고, 시리즈 최초로 각반(게이터)을 바로 걸 수 있는 부착 루프가 생겨 눈길·젖은 낙엽 구간에서 이물질 유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아식스 공식 발표는 스택을 6와 동일한 힐 40mm/전족 35mm·드롭 5mm라 밝혔지만, RunRepeat 실측은 힐 37.7mm/전족 30.3mm·드롭 7.4mm로 꽤 차이가 납니다(페가수스 42 사례처럼 공식 발표와 실측이 어긋나는 경우입니다) — 실제 신어보면 드롭감이 5mm보다는 확실히 더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니 참고하세요. 또 토박스가 6의 73.0mm에서 71.4mm로 살짝 좁아졌고, BITR도 "포인티(pointy)한 디자인이 새끼발가락을 누른다"고 지적했습니다 — 발볼 넓은 한국 러너라면 6보다 더 신중하게 시착해야 합니다. 가격도 205,000원→219,000원으로 올랐습니다(무신사 확인가, 국내 공식 사이트 등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6를 잘 쓰고 있다면 급히 갈아탈 필요는 없지만, 반발력 부족이 아쉬웠던 러너라면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6보다 토박스가 살짝 좁아졌으니 발볼 넓은 러너는 특히 매장 시착을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은 무신사 기준 남녀 모두 출시돼 있습니다. 219,000원에 500km 기준 km당 약 438원이며, 카본 반발력을 원한다면 메타후지 트레일, 평탄한 로드-트레일 혼합 구간을 빠르게 달리고 싶다면 테렉스 아그라빅 4가 대안입니다.
Detail Panel
281g
무게 (US 9)
37.7mm
힐 스택
7.4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7mm, 포어풋 30.3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7.4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슈퍼크리티컬 폼 EVA (전작 CMEVA에서 교체)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81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Hoka 스피드고트 7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Hoka 스피드고트 7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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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고트 7
Hoka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 Asics 메타후지 트레일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스피드고트 7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Where To Buy
Hoka 스피드고트 7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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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함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러너 유형별 반응을 구성한 가상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시나리오는 실제 구매 후기가 아닙니다.
스피드고트 6의 가장 큰 약점이던 "반발력 부족"을 정조준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슈퍼크리티컬 폼으로 바뀌면서 RunRepeat 실측 에너지 리턴이 힐 48%→54.4%로 뚜렷하게 좋아졌고, 그립은 Vibram Megagrip을 유지해 신뢰도가 그대로입니다. 다만 공식 발표(드롭 5mm)와 RunRepeat 실측(7.4mm)의 차이가 꽤 커서, 실제 착화감은 발표 수치보다 드롭이 더 있는 느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박스도 71.4mm로 6(73.0mm)보다 살짝 좁아져 발볼 넓은 러너는 시착이 필수입니다. 그립·안정성이라는 스피드고트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반발력만 골라 개선한, "6를 아쉬워했던 부분을 채운" 세대 교체로 보면 됩니다.
6에서 갈아탔는데 오르막에서 치고 나가는 느낌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그립은 여전히 믿음직하고요. 근데 발볼이 넓은 편인데 6보다 앞부분이 좁게 느껴져서 반 사이즈 크게 신었습니다. 가격이 오른 것도 살짝 아쉽네요.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주 40km 정도 뛰는 중급 러너인데, 스피드고트 6에서 7로 갈아탄 지 두 달째입니다. 관악산·불암산을 오가며 뛰는데 슈퍼크리티컬 폼으로 바뀌면서 오르막 치고 나가는 느낌이 확실히 살아났어요. 다만 제 발볼이 넓은 편이라 71.4mm로 좁아진 토박스가 6보다 조이는 느낌이 있어서 반 사이즈 크게 신었습니다. 219,000원으로 가격이 오른 게 아쉽지만 반발력 개선은 체감됩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