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기보다 안정적인 CloudTec Phase, 미드풋 러너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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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Tec Phase를 바탕으로 한 On의 맥스 쿠션 데일리 트레이너. 발을 깊게 감싸는 플랫폼과 넓은 베이스로 부드럽기보다 안정적인 롤링감을 제공합니다.
292g
무게
37.3/29.4mm
스택
7.9mm
드롭
400~6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부드럽기보다 안정적인 CloudTec Phase, 미드풋 러너 친화적
한눈에 보기
On 클라우드서퍼 맥스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1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92g, 힐 37.3mm·포어풋 29.4mm 스택, 7.9mm 드롭이며, Helion + CloudTec Phase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장거리 easy run 위주의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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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서퍼 맥스는 이름만 보면 푹신한 맥스 쿠션화 같지만, 실제 주행감은 생각보다 단단하고 느긋합니다. RunRepeat 기준 37.3/29.4mm 스택과 141 SA 충격흡수는 충분히 보호력을 주지만, 48.3% 에너지 리턴(역대 최저권)과 292g 무게는 "재미있는 러닝화"와는 거리가 있어 "Max라는 이름값의 폭신한 쿠션감은 없다"는 게 해외 리뷰 공통 평가입니다(BITR B티어, RTR 8.5, DOR B+). 게다가 일반 클라우드서퍼 2와 힐 스택·경도(43.8 AC)가 거의 같고 토박스는 오히려 더 좁은데(71.4mm vs 73.5mm) 가격은 3만 원 비싸, "Max 프리미엄"의 근거가 약합니다. 끈을 잡아주는 레이싱 루프 설계가 헐거워 주행 중 풀린다는 지적도 있고요. 그럼에도 넓은 힐 플랫폼(95mm)의 안정적인 미드풋 전환, 좋은 접지력, 평발 지지력은 분명한 장점이라, "단단하고 안정적인" 장거리 easy run·복구런·일상 겸용을 원하는 러너에게는 여전히 설득력 있습니다. 진짜 폭신한 맥스쿠션을 원하면 호카 본디·뉴발 1080 쪽이 낫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표준(71.4mm)이나 On은 와이드 옵션이 없으니 발볼 넓은 러너는 반드시 매장에서 착화하세요. 500km 기준 km당 약 438원입니다. 더 부드러운 맥스쿠션을 원한다면 본디 9이나 1080 V15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On 클라우드서퍼 맥스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서퍼 맥스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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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서퍼 맥스
On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Hoka 클리프톤 10, New Balance 10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서퍼 맥스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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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클라우드서퍼 맥스는 맥시멀 쿠션이라는 이름보다 "안정적인 보호형 데일리 트레이너"에 더 가깝습니다. 141 SA 충격흡수와 37.3/29.4mm 스택은 충분한 보호력을 주지만, 48.3% 에너지 리턴과 292g 무게 조합은 반발감을 기대하는 러너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격대 본디 9(145 SA, 65%+ 에너지 리턴)에 비하면 반발력이 크게 부족합니다.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와이드 옵션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여름 통기성이 fair 수준이라 7~8월 한강 달리기엔 더울 수 있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넓은 플랫폼이 발의 안정을 도와주고, 무릎 보호 목적의 장거리 easy run용으로는 접지력과 안정적인 롤링감이 강점입니다. On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일상 겸용 쿠션화를 원하는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같은 맥시멀 쿠션화군에서 님버스 계열과 비교하면 폼이 덜 물러 지지가 남는 쪽이고, 아웃솔 접지가 좋아 젖은 보도블록에서 불안감이 적습니다. SA 141로 충격흡수 자체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플랫폼이 넓어 장거리 후반 아치가 무너질 때도 접지가 안정적입니다. 다만 와이드 옵션이 없고, 장거리에서 발이 붓는 편이라면 표준 사이즈로도 16km 이후 조임이 생길 수 있어 반 치수 업을 검토해야 합니다. 292g으로 무거워 5분대 이하 페이스에는 맞지 않고, 6분 이상 이지런에서 강점이 뚜렷합니다.
성격상 순수 러닝화보다 보행 겸용에 가깝습니다. 발을 깊게 감싸 안정감이 확실하고 플랫폼이 넓어 평발 성향에서도 무너짐이 적지만, 반발이 약해 페이스를 올리는 훈련에는 맞지 않습니다. 출퇴근 보행과 주말 5~8km 조깅을 한 켤레로 해결하려는 목적이면 맞습니다. 292g으로 무겁지만 이 용도에서는 부담이 작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이 넓으면 선택지에서 빠지고, 21만원대 가격은 용도 대비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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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