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부드럽기보다 안정적인 CloudTec Phase, 미드풋 러너 친화적
클라우드서퍼 맥스는 이름만 보면 푹신한 맥스 쿠션화 같지만, 실제 주행감은 생각보다 단단하고 느긋합니다. RunRepeat 기준 37.3/29.4mm 스택과 141 SA 충격흡수는 충분히 보호력을 주지만, 48.3% 에너지 리턴과 292g 무게 조합은 "재미있는 러닝화"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대신 접지력과 넓은 플랫폼, 안정적인 미드풋 전환은 분명한 장점이라 장거리 조깅과 일상 겸용을 원하는 러너에게는 꽤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
Detail Panel
292g
무게 (US 9)
37.3mm
힐 스택
7.9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3mm, 포어풋 29.4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7.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92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서퍼 맥스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서퍼 맥스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서퍼 맥스
On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Hoka 클리프톤 10, New Balance 10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서퍼 맥스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클라우드서퍼 맥스는 맥시멀 쿠션이라는 이름보다 "안정적인 보호형 데일리 트레이너"에 더 가깝습니다. 141 SA 충격흡수와 37.3/29.4mm 스택은 충분한 보호력을 주지만, 48.3% 에너지 리턴과 292g 무게 조합은 반발감을 기대하는 러너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격대 본디 9(145 SA, 65%+ 에너지 리턴)에 비하면 반발력이 크게 부족합니다.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와이드 옵션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여름 통기성이 fair 수준이라 7~8월 한강 달리기엔 더울 수 있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넓은 플랫폼이 발의 안정을 도와주고, 무릎 보호 목적의 장거리 easy run용으로는 접지력과 안정적인 롤링감이 강점입니다. On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일상 겸용 쿠션화를 원하는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한강 매주 20km 이상 LSD를 뛰는 일요일 러너입니다. 무릎 연골이 좋지 않아 충격 흡수 좋은 신발을 찾았는데, 141 SA 수치는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보호력입니다. 님버스 28보다 폼이 덜 물렁하고, 접지력은 확실히 좋아서 젖은 보도블록에서도 불안감이 적었어요. 발볼이 살짝 넓은 편인데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표준 사이즈로 신었더니 16km 이후부터 발가락이 살짝 조이더라고요. 한국인 발볼 표준이라도 장거리에서 발이 붓는 편이라면 반 사이즈 업을 고려하세요. 5분 이내 페이스로 올리면 292g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6분 이상 easy run에서는 안정적인 굴림이 피로를 줄여줍니다. 평발도 넓은 플랫폼 덕분에 아치가 안정적이라 무릎 통증 없이 장거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러닝 시작한 지 3개월째, On 디자인이 예뻐서 골랐는데 러닝화라기보다 프리미엄 워킹화에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회사 출퇴근 워킹과 주말 5~8km 조깅을 같이 해결하기엔 괜찮았고, 발을 깊게 잡아줘서 안정감은 확실합니다. 평발이어서 아치 지지 걱정이 있었는데 넓은 플랫폼 덕분에 발이 안으로 무너지는 느낌이 적어요. 발볼이 보통인데도 와이드 옵션이 없어 사이즈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발볼 넓은 분들은 이 신발은 패스하는 게 좋습니다. 가성비 면에서는 21만원이 조금 부담스럽긴 해요. 무릎에 이전에 부상을 입어서 가벼운 조깅 위주인데 292g임에도 무릎 부담이 크게 없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