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더 넓어진 핏과 강해진 록커, easy run용 몬스터
클라우드몬스터 3는 전작보다 "푹신함"보다 "굴러가는 느낌"을 더 밀어준 업데이트입니다. DOR 기준 35/29mm 스택과 295g 무게는 숫자상 과격하지 않지만, 강한 록커와 단단해진 착지감이 easy run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만듭니다. 22만 9천원은 본디 9과 맞붙는 가격대라 가성비로 압도하진 못하지만, On 특유의 디자인과 넓어진 핏, 매끈한 전환을 원하는 러너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Detail Panel
295g
무게 (US 9)
35mm
힐 스택
6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5mm, 포어풋 29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6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9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몬스터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몬스터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몬스터 3
On · ₩22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2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본디 9,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10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몬스터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클라우드몬스터 3는 빠르게 튀어나가는 신발이 아니라, 착지 후 앞쪽으로 말아 올려주는 록커 감각이 장점인 모델입니다. 35/29mm 스택과 6mm 드롭이 롤링이 쉬운 지오메트리를 만들고, 295g 무게는 빠른 훈련보다 장거리 조깅에 더 맞습니다. 22만 9천원은 본디 9과 동급으로, 쿠션감·반발력은 본디 9에 못 미치지만 On 특유의 디자인과 전환감이 차별점입니다.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와이드 옵션이 없다는 점이 치명적 단점이고,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장거리에서 발가락 압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록커 구조가 자연스러운 보행을 도와주지만, 심한 과내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무릎 보호를 위한 35mm 스택과 장거리 easy run 안정성이 핵심 강점입니다.
풀마라톤 경험 2회, 4시간 완주 러너입니다. 잠실~반포 왕복 16km 조깅을 주 3회 뛰는데 몬스터 3는 easy run 전용으로 씁니다. 전작보다 앞발 공간이 분명히 넓어져서 장거리 후반 발가락 압박이 줄었어요. 발볼은 표준이라 맞는데, 발볼 넓은 한국 러너라면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쿠션이 물렁하지 않고 록커가 강해서 6~7분 페이스에서 자연스럽게 굴러가고, 무릎 연골이 약해서 쿠션화를 찾는데 35mm 스택이 장거리에서 무릎 부담을 줄여줍니다. km당 458원이라 내구성(500km) 대비 가성비는 보통 수준이에요. 같은 가격대 본디 9보다 쿠션감과 반발력은 아쉽지만 On의 록커 전환감과 디자인에 가치를 두는 러너라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러닝 6개월차, 10km 완주가 목표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생각보다 단단하고 록커가 강해서 당황했는데 몇 번 뛰고 나니 굴러가는 느낌이 익숙해졌습니다. 6~7분대 조깅에서는 착지부터 자동으로 앞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있어 페이스 유지가 쉬웠습니다. 발볼이 표준이라 D 사이즈로 딱 맞았는데, 발볼 넓은 분들은 와이드 선택이 안 되니 다른 브랜드를 고려하셔야 할 것 같아요. 무릎에 이전에 통증이 있었는데 35mm 스택 덕분에 현재는 괜찮습니다. 295g 무게는 6~7분 페이스에서 전혀 무겁지 않고, 평발이신 분은 아치 지지가 강하지 않으니 맞춤 인솔 교체를 추천해요. 러닝 끝나고 바로 일상복에 신어도 디자인이 어색하지 않아 가성비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