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86g
스택
37/27mm
드롭
10mm
수명
500-600km
“16만원대에 풀 렝스 Air Zoom으로 돌아온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
Editor Read
페가수스 시리즈의 42번째 버전. 풀 렝스 Air Zoom 유닛 도입으로 전작 대비 에너지 리턴이 15% 향상되었고, 힐 스택도 +3.4mm 증가했습니다. 넓어진 해부학적 토박스로 발볼 수용력도 개선되었습니다.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좋음
한줄 요약
16만원대에 풀 렝스 Air Zoom으로 돌아온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
2026-04-09 출시 직후로 RunRepeat 랩 데이터 미게시 상태이며, 주요 수치는 페가수스 41 기준 + 나이키 공식 변경점을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핵심 변화는 세 가지: 풀 렝스 Air Zoom 유닛 도입(전작 듀얼 포드에서 개선), 에너지 리턴 15% 향상(공식 발표), 힐 스택 37mm(+3.4mm)로 41의 아쉬움이었던 전족부 반응성과 관절 충격을 개선했습니다. BITR 평가는 B티어(Value A등급)로 여전히 "입문급 데일리 트레이너, 6-13km 최적"에 그치지만, 토박스가 넓어져 발볼 넓은 한국 러너의 수용력은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169,000원으로 41(159,000원) 대비 1만원 인상됐으나 가성비는 동급 최상위권이며,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169,000원)와 동일 가격대에서 쿠셔닝+무릎 보호를 우선한다면 페가수스 42가 우위입니다. 단, 하프마라톤 이상 롱런이나 스피드 훈련에는 여전히 부족하므로 본격 훈련용이 필요하다면 보메로 18이나 줌 플라이 6을 고려하세요.
Detail Panel
286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27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ReactX는 에너지 리턴과 내구성의 균형이 좋은 폼입니다.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286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Nike 페가수스 4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ike 페가수스 4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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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 42
Nike · ₩16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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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16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8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페가수스 4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페가수스 42는 41의 핵심 단점이었던 "전족부 반응성 부족"과 "관절 충격"을 풀 렝스 Air Zoom 유닛 + 힐 스택 +3.4mm로 개선한 버전입니다. 2026년 4월 출시 직후라 RunRepeat 랩 데이터는 미게시 상태이지만, 나이키 공식 발표 기준 에너지 리턴 15% 향상과 37mm 하이스택, 넓어진 토박스는 확정된 변경점입니다. 169,000원으로 41(159,000원) 대비 1만원 올랐지만 BITR은 "Value A등급"을 유지하며 6-13km 데일리 훈련에서 여전히 최상의 가성비 옵션으로 평가했습니다. 한국 러너 기준으로 41에서 가장 아쉬웠던 "좁은 토박스"가 넓어진 것이 핵심 포인트 — 발볼 넓은 러너도 와이드 옵션 없이 기본 사이즈로 시도해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여전히 "입문급 데일리 트레이너"라는 포지션은 유지되므로, 하프마라톤 페이스 훈련이나 스피드 워크는 줌 플라이 6이나 베이퍼플라이로 분리하는 게 권장됩니다. 무릎 보호 측면에서는 37mm 힐 스택 + ReactX 폼 + Air Zoom 조합이 41보다 확실한 우위를 보이며, 평발 러너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2년 전 페가수스 41 (270mm)을 600km까지 굴리다가 42로 갈아탔습니다. 첫인상은 "전족부가 확실히 살아있다"입니다. 41은 뒤꿈치 중심 쿠션이고 포어풋은 상대적으로 퍽퍽했는데, 42는 풀 렝스 Air Zoom 덕분에 중족~전족부 착지에서도 반발감이 느껴져요. 5km 이지런은 41보다 확실히 가볍게 뛰어집니다. 다만 10km 넘어가면 286g 무게가 느껴지는 건 여전해요. 가격은 1만원 올랐지만 Air Zoom 풀렝스 구조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 37mm 하이스택이 아스팔트 무릎 충격을 잘 잡아줍니다. 41 사용자에게 업그레이드 추천하되, 가성비만 본다면 41 블프 세일 가격이 더 매력적일 수 있어요. 16만원대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로 5km부터 10km까지 편하게 커버하는 한국 러너 베스트셀러 라인업입니다.
러닝 4개월차 초보입니다. 페가수스 시리즈가 입문에 좋다고 해서 42부터 시작했어요. 표준 270mm로 시작했는데 토박스가 41보다 넓다는 리뷰 보고 안심했고, 실제로 5km 뛴 후에도 발가락 눌림 없었어요. 37mm 힐 스택이 아스팔트 충격을 잘 흡수해줘서 한강공원 5km 돌 때 무릎 편안합니다. 10mm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 입문 러너에게 적합하고, 속도 낼 생각은 없으니 약간 무거운 286g도 신경 안 쓰입니다. 16만원대로 브랜드화 중 가성비 최상위권이고, 입문 러너에게 "첫 러닝화 뭐 살까" 질문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신발입니다. 페가수스 42는 한국 러너 입문화 베스트로, 5km부터 10km까지 데일리 훈련 커버에 최적입니다.
발볼 4E급인 한국 러너입니다. 페가수스 41 때는 표준 사이즈 토박스가 너무 좁아서 와이드로 교환했는데, 42는 해부학적 토박스로 설계 자체가 넓어졌다고 해서 기본 265mm로 테스트해봤어요. 5km까지는 무난한데 10km 넘어가면 새끼발가락 쪽 여유가 살짝 아쉬운 정도입니다. 41 기본 사이즈에서 눌림 있던 분이라면 42는 확실히 편해졌다고 느낄 거예요. 다만 발볼이 심하게 넓다면 여전히 와이드/X-와이드 옵션 확인 권장 (2026년 4월 현재 공식 와이드 SKU는 미확정). 토박스 개선은 한국 러너에게 페가수스 42의 가장 큰 장점이고, 37mm 하이스택과 10mm 드롭이 뒤꿈치 착지 러너의 무릎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16만원대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 중 한국 발볼에 가장 친화적인 선택지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169,000
페가수스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