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53g
스택
42/34mm
드롭
8mm
수명
500-600km
“전족 반발을 더한 바운시 데일리 — 노바블라스트 6세대”
Editor Read
아식스 바운시 데일리 트레이너의 6세대. 힐은 기존 FF Blast Max를 유지하되 전족부에 FF Turbo Squared(ATPU 트램폴린 폼)를 처음 넣어, 전작 5의 약점이던 전족 반발·힐-전족 전환을 개선했습니다. 2026년 7월 9일 한국 출시.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보통
한줄 요약
전족 반발을 더한 바운시 데일리 — 노바블라스트 6세대
한눈에 보기
Asics 노바블라스트 6은 데일리 카테고리의 17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53g, 힐 42mm·포어풋 34mm 스택, 8mm 드롭이며, FF Blast Max (힐/미드) + FF Turbo Squared (전족 ATPU)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데일리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2026년 7월 9일 한국 출시 직후로 RunRepeat 랩 데이터 미게시 상태이며, SA·에너지 리턴·토박스 등 정량 수치는 노바블라스트 5 실측 + 공식 변경점 기준 추정입니다. 6세대의 핵심은 "전족을 살렸다"입니다 — 힐/미드풋은 기존 FF Blast Max를 유지하고, 전족부에 아식스 상위 폼(메가블라스트 계열 ATPU)인 FF Turbo Squared를 처음 얹어 트램폴린 같은 반발을 더했습니다. 전작 5가 "힐에서 전족으로 넘어가는 전환이 끊긴다"(Doctors of Running)는 지적을 받았는데, 이를 정조준한 설계죠. 스택(41.5/33.5mm)·드롭(8mm)·무게(253g)는 5와 사실상 같고, 어퍼는 슈퍼블라스트 3 원단의 엔지니어드 위브로, 전족 아웃솔은 AsicsGrip으로 바뀌어 빗길 접지가 좋아졌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한국 정가 179,000원으로 노바블라스트 5(169,000원)보다 1만원 인상됐습니다(글로벌 $155). 힐 폭이 90→85mm로 약간 좁아졌고 와이드(2E) 옵션은 출시 시점(7/9) asics.co.kr에서 확인이 필요하니, 발볼이 넓다면 시착을 권합니다. 평발·과내전 러너는 아치 지지가 부족하므로 카야노나 GT-2000 같은 안정화가 낫습니다. 세일에 들어간 노바블라스트 5도 여전히 좋은 대안이고, 더 빠른 반발을 원하면 슈퍼블라스트 3를 보세요.
Detail Panel
253g
무게 (US 9)
42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2mm, 포어풋 34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F Blast Max (힐/미드) + FF Turbo Squared (전족 ATPU)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53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Asics 노바블라스트 6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sics 노바블라스트 6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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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블라스트 6
Asics · ₩17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7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노바블라스트 5, Nike 페가수스 41, Hoka 마하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노바블라스트 6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함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러너 유형별 반응을 구성한 가상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시나리오는 실제 구매 후기가 아닙니다.
노바블라스트 6은 인기 바운시 데일리의 6세대로, 이번엔 전족부를 손봤습니다. 힐은 기존 FF Blast Max를 유지하고 전족에 FF Turbo Squared(ATPU 트램폴린 폼)를 처음 얹어, 전작 5의 약점이던 힐-전족 전환·전족 반발을 개선했습니다. 스택(41.5/33.5mm)·드롭(8mm)·무게(253g)는 5와 사실상 같아, 노바5를 좋아했다면 익숙한 라이드에 전족만 더 경쾌해진 느낌일 가능성이 큽니다. 전족 AsicsGrip으로 빗길 접지도 좋아져 장마철에 유리하죠. 다만 힐 폭이 90→85mm로 약간 좁아졌고 아치 지지가 부족한 건 여전해 평발 러너에겐 부적합합니다. RunRepeat 정량 랩(SA·에너지 리턴·토박스)이 아직 없어 세부 수치는 노바5 기준 추정이며, 실측 게시 시 업데이트합니다.
해외 선행 리뷰(Doctors of Running·Road Trail Run)에서는 전족 FF Turbo Squared 도입으로 "노바블라스트가 더 다재다능해졌다"는 평이 나옵니다. 무게 253g(RTR 실측)으로 데일리치고 가볍고, 조깅부터 가벼운 템포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다만 힐 스트라이커에겐 힐-전족 폼 성격 차이가 느껴질 수 있고, 전작 대비 극적인 변화라기보다 "약점을 메운 개선"에 가깝다는 톤입니다. 한국 정가 179,000원은 5(169,000원)보다 1만원 오른 수준으로, 가성비 데일리 포지션은 유지됩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노바5를 데일리로 잘 신어와서 6도 출시하자마자 시착하고 바로 데려왔습니다. 4분 후반~5분대 페이스로 주 5회 탄천에서 10km씩 뛰는데, 253g이라 5와 무게 차이는 거의 못 느끼지만 전족에 들어간 FF Turbo Squared 덕에 킥할 때 확실히 더 튕겨주는 느낌이에요. 조깅부터 가벼운 템포까지 한 켤레로 커버되는 다재다능함이 마음에 듭니다. 초기 주행이라 그런지 힐 폭이 85mm로 좁아진 게 처음엔 살짝 조이는 느낌이었는데 몇 번 신으니 적응됐어요. 장마철에 전족 AsicsGrip 접지가 좋아 빗길에서도 안심됩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179,000
노바블라스트 6